あらすじ
유령을 굉장히 싫어하는 겁쟁이 신지는
벌칙 게임으로서 방과 후 연구실 사진을 찍어오라는 말을 듣게 된다.
쭈뼛거리며 도착한 연구실에 있던 건, 자칭·유령인 사가라였다.
사가라는 신지가 '마음에 들었다'고 말하며,
신지에게 또 만나러 와 주지 않으면 '저주하겠다'고 협박한다.
어쩔 수 없이 방과 후 연구실에 다니게 된 신지였지만,
사가라와 시간을 보내는 것이 점차 자연스러워진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레 사가라에게 '오늘을 끝으로 사라진다' 는
이야기를 듣는 것도 모자라, 키스까지 당하고 마는데…?
방과 후 연구실에서 펼쳐지는 고스트(?) 러브♥
사가라와 신지의 '어떤 장면'을 목격한
동정 남대생의 스핀오프 'D동 남자 화장실'도 동시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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