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벌써 가는 거야?" 갑자기 나타나 날 안고 있는 이 남자… 대체 누구지…? 처음으로 사귀었던 남자 친구의 한 마디에 연애에 자신감이 없어진 회사원 아야카. 앞으로도 솔로 생활이 계속되겠구나… 하며 반쯤 포기하며 지내던 어느 날, 퇴근 후 아야카 혼자 있는 집에 모르는 남자가 갑자기 들어와 그녀를 안았다?! 방을 착각하여 들어왔다는 배우 '케이'는 사과의 증표로 알 수 없는 말을 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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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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