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운명은 구름과도 같고, 삶은 일장춘몽이더라. 간웅(奸雄)은 그 구름을 멈추려는 헛된 꿈으로 난세(亂世)를 부르고, 영웅은 의혈(義血)의 칼에 구름 위에 숨겨진 창천(蒼天)을 담는다. 시골 마을에서 똥지게를 나르던 와룡(臥龍) 능운비! 간웅(奸雄)의 난세가 그를 풍운무림으로 이끌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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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6/05
  • 現在の作品도운몽 [개정판][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