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뭐야, 가버린 거야?"
아저씨를 찾기 위해 유일한 단서를 가지고 도착한 저택.
살짝 엿보기만 하려 했을 뿐인데 카린은 금방 무서운 사람들에게 둘러싸이고 만다.
어느 조직의 첩자인지 불라는 협박당하는 이 상황이 무서워 눈물이 나려던 차에,
아까 집안을 들여봤을 때 마주쳤던 사람이 들어와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그 집만의 어마어마한 비밀을 알게 되어 순식간에 그 집의 노예가 된 카린은
그녀도 '괴물'이 되지 않기 위해 짓궂은 주인에게 매일 안겨져
점점 조교 되어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