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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마법에 걸린 걸까― 그렇게 생각할 정도로 그는 매력적이다. 런던 잡지사에서 일하는 캐서린은 실연의 상처를 달래기 위해 그리스의 섬으로 여행을 와 있었다. 거기서 만난 바다보다 더 깊은 파란 눈동자의 핸섬한 핀. 강하게 끌리는 둘은 짧은 휴가를 정열적으로 보내고 헤어진다. 하지만 귀국 후, 핀이 사실은 유명한 실업가라는 걸 알고 편집장의 명령으로 캐서린은 그를 취재하러 가게 된다. 이제 다신 만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한국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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