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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 그리고 사랑을 추억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호박과 마요네즈' 여고생들의 비밀스러운 감성이 묻어나는 'BLUE' 예쁘고 달콤하지만 부서지기 쉬운 가슴 시린 이야기 '스트로베리 쇼트 케이크' 그리고...'캔디의 색은 빨강'까지 나나난 키리코의 눈부신 감성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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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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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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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난 키리코 명작 컬렉션
2018/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