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 더운 8월. 코끝에 싸하니 밀려오는 진득한 땀 냄새 속에서 우리 가족은 흩어질 수밖에 없었다.」 아버지의 잘못된 빚보증으로 환희는 삼촌 집으로, 하리는 이모 집으로 가게 된다. 삼촌과 이모 모두 환희와 하리를 반기지만, 가족이 해체된 마당에 당연히 마음이 편치 않을 뿐이다. 그러나 두 자매에게 다가온 운명 같은 사랑이 조금씩 희망처럼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과연 두 자매는 예전처럼 함께 행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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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9/26
  • 現在の作品추억의 인상화 (김영숙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