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초보 편집자인 마미는 열흘의 휴가를 받아 오랜만에 고향에 돌아가게 된다. 장기 휴가를 얻은 데에 더불어 한 작가의 담당까지 맡게 되어 더할나위 없이 기쁜 그녀. 그런데 고향에 와 보니… 그 작가의 정체는 소꿉친구 오빠인 세이치? 게다가 그가 쓰는 소설의 장르는… 관능 소설이라고?! 그녀는 한때, 동경하던 오빠이자 지금의 담당 선생님인 세이치의 집필을 도우면서 그만 흥분해 버리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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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5/23
  • 現在の作品소설가의 끈적한 속삭임 [웹툰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