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가 있는데, 만족이 안 돼…?"
수수하고 늘 소극적인 성격 때문에 친구도 없이 회사에서 항상 혼자인 마리아. 게다가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은 유부남으로, 마리아의 미래는 어둡기만 하다.
그러다 찾아온 생일날, 갑자기 그녀 앞에 나타난 엘리트 미남 5명이 "이대로라면 후대까지 영향을 끼치게 된다."며 영문 모를 말을 해오는데.
그리고 "우리의 우수한 유전자로 나라를 구하는 거야!"라니…. 그러면 매일 이 5명과 그걸 해야 한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