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굉장해… 사유리, 마음이 멈추지 못할 것 같아."
케이토가 껴안자 마음이 자극받아서… 안 돼, 옆방에 남자 친구가 있는데!
여자를 너무 좋아하는 남자 친구때문에 괴로워하는 사유리.
너무 괴로워서 펫으로라도 치유 받고 싶은 마음에 인터넷으로 '렌탈 펫'을 주문한다.
그러나 집에 도착한 것은 동물이 아닌 인간 남자?!
"위로받고 싶다며? 안 좋은 일이나 힘든 일… 내가 전부 잊게 해줄게."
온순하기는커녕 강압적인 케이토는 장소를 가리지 않고 사유리를 기분 좋게 해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