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때는 유명했던 축구감독 박두삼. 1여년만에 백발이 되어 교도소를 나온 그는 아들 태산을 찾자마자 공을 쥐여주는데... 「그보다 내가 1년 전에 네게 부탁했던 약속은 지켜줬겠지? 공을 갖고 따라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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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8/19
  • 現在の作品불타는강슛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