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절구 - 진사도- 책은 마음을 상쾌하게 하여 읽기에 쉽고 손님은 마음으로 맞아야 하니 기다려도 안 오누나. 세상일이란 어긋남이 매번 이와 같으니 내 마음 좋은 일은 백 년에 몇 번이나 열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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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8/20
  • 現在の作品강호쾌남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