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유교적 사상에 기초한 조선시대, 남녀간에 내외가 엄격했고 내실에서 일어나는 규방범죄에는 남자 포교들이 손을 대기가 난감했다.이에 의금부나 포도청에는 다모를 특채하여 특수훈련을 시킨 후 각종 범죄현장에 내보내게 되는데.... 이 다모들의 활약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 방학기 작가의 수작!! 과부약탈이나 보쌈으로 인해 생기는 분쟁이나 세자빈의 간택시에 규수의 뒷조사까지! 특히 여자 특유의 직감으로 남자포교들도 손을 들고 만 각종 의혹 사건을 풀어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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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