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땐 말이야, 따뜻한 아랫목에 큰 이불 하나 펴놓고 식구들이 둘러 앉아 도란도란 옛날 얘기했었지. 방바닥은 따끈따끈했고, 머리맡의 어머니는 고구마를 깎아 주시고 아버지는 흐뭇하게 웃으셨고.. 달고나 같던 그 때 그 시절의 이야기를 들려줄께.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4/11/07
Naver Series
Naver Series2014/10/06
  • 現在の作品달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