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작정 아이 같다고만 생각했던 어린 신부. 책임지고 잘 살아보려 했는데..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남자가 생겼단다. 그래서 보내주려고 했는데 이 꼬맹이가 갑자기 19금 유혹을 하는 것도 부족해 막말도 서슴지 않는다. “도깨비랑은, 으흑, 탁이랑은, 천살 차이여도 잘만 살더라. 이 나쁜놈아!” 도깨비랑 은탁이를 알 리 없는 진언은 도깨비란 놈이 탁이랑 청산에 살았다고 듣는다. 도깨비란 놈이 언놈과 살았든지 말든지 알바 아니고, 그저 저게 돌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