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취직 하루 만에 쫓겨날 위기에 처한 입주가정교사 김이새. “앞으로 세 번, 사장님이 경고를 하시면 스스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경고 세 번? 웃기네. 고용주 지원은 그렇게 이새를 얕잡아 보는데, 생각만큼 그녀가 순순히 물러나질 않는다. 급기야, 넓은 집 어두운 공간에서 고용주와 고용인은 은밀하게 꽁냥거리기 시작하는데……. 갑질 가득한 집에서 을질 제대로 하시는 발랄 김이새 선생의 얼음 저택 생존기! 자, 이제 게임을 시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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