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처음부터 질이 나빴다. “듣는 이 없을 때 우리 이것보다 더한 것도 하고 놀았는데.” 그녀는 사랑이었는데 남자에게는 파트너에 불과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남자가 왔다. “서윤재입니다.” 글로벌 사모펀드 LLS 아시아 사업 총괄 본부장, 서윤재. 그녀가 알지 못하는 모습으로 등장한 남자는, 회사를 인수하고 인수 조건으로 약혼을 제안했다. “이 시간 이후부터 구애리 씨는 내 약혼자가 되는 겁니다.” 재회 역시 질이 나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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