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달. 현실에서 벗어나, 오로지 충동과 본능으로 그와 뒤엉켜 보낸 시간. 그리고 3년. 그 한 달을 잊으려 살아온 시간. "또 도망쳐 봐, 서가율." 다시 나타난 남자의 눈빛은 숨 막히는 집착, 그 자체였다. "이번엔 3년씩이나 숨을 수 없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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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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