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손을 대면 너도 꽃처럼 시들어버릴까 두려워‥ 대악마 바비가 마계에서 인간계로 이주하고 두 번째 겨울, 그는 저택 앞에서 인간 아기를 줍는다. 꽃같이 예쁜 미소를 보여주기에 '하나(花)라고 이름 짓고 소중히 기른 그 아기는, 14년의 시간이 흘러 조금씩 사랑에 눈을 뜬 소녀가 되어가는데‥‥?! HANATO AKUMA ⓒ HISAMU OTO 2008 / HAKUSENSHA,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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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1/21
  • 現在の作品꽃과 악마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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