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5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전세계 요트맨이 도전을 이어가는 바다의 F1 [아메리카스 컵]. 어부 아버지와 둘이 살고있는 카자마 진. 그는 바람이 보이는 소년이었다. 진과 요트의 만남을 그린 모토미야 히로시 혼신의 항해 만화! ⓒHiroshi Motomiya/Thir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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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1/22
  • 現在の作品바람의 사나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