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들은 이제 이세상의 주인이었다. 그러나 다음에 무엇을 해야할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그래도 그는 무언가를 생각해 낼 것이다. 인간 원숭이도 변하고 세상도 변했다. 수많은 원시 동물이 사라졌고 인가원숭이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그들은 멸종하는 대신 진화했다.
원시인이 된 그들은 언어를 배워 시간을 정복했다. 불을 나르고 농격이 우루어졌다. 무방비한 육체를 보호하기 위해 각종 무기가 등장했다. 무기는 스스로를 해치는데도 사용됐지만 인간은 무기들이 아니었으면 이 세상을 정복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들은 하늘.. 3차원의 세계로 날아오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보다 강혁한 힘을 갖게되자 드디어는 어머니 지구의 품을 떠나게끔 되었다. 그들은 이제 무한우주... 4차웡의 세계로 날아 오르려 하고 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