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늘(天)에 감춰진 비밀(秘密)이라도 반드시 드러나게 마련이고, 군림(君臨)의 힘이라도 언젠가 깨어지게(破滅) 마련이다. 만악(萬惡)의 군도(群島)가 천하(天下)에 열리는 날 혈우성풍(血雨腥風)의 겁난(劫亂)이 일지니… 난세(亂世)의 현자(玄子)는 풍운(風雲)을 질타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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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