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야구 경기를 주도하는 선수, 정확히 말하면 그 선수의 ‘연봉’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연봉 1800만 엔을 받고 팀에서 중간계투로 활약하는 주인공 본다 나츠노스케가 들려주는 야구 그 이면의 숨겨진 이야기.
그라운드에 묻힌 돈(제니)을 파내려 오늘도 노력한다!!
아래로는 240만 엔에서 위로는 수억 엔까지.
연봉에 따라 완전히 등급이 정해지는 초계급사회 프로야구!
본다 나츠노스케는 고졸로 프로에 입단한 8년 차 중간계투요원이다.
좌완 사이드스로라는 색다른 무기와 전 구단 1군 선수의 연봉을 달달 외는 묘한 특기를 가지고 있는 연봉 1800만 엔의 사나이.
오늘도 그라운드에 묻힌 돈(제니)를 파내기 위해 험난한 세계에서 필사적으로 생존경쟁을 펼친다! 그라제니!ⓒYuuji Moritaka,Keiji Adachi/Kodansha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