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렇게 꿈결같이 울리는 악기는 처음이야" 바이올린 장인이 목표인 소년 데터의 한마디. 그것은 루스에게 음악이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줄 수 있음을 깨닫게 했다. 바이올리니스트가 되려고 결심한 루스는 데터와 함께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고, 그 재능은 교내에서 호평을 얻게 되는데…. ⓒ FUJI Tamaki 1994-2004 All rights reserved. Original Japanese edition published by TOKUMA SHOTEN PUBLISHING CO.,LTD.,Tokyo.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TOKUMA SHOTEN PUBLISHING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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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5/06
  • 現在の作品여름의 마지막 장미 [비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