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야우제한산사(夜雨題寒山寺) - 왕사진- 쓸쓸한 거리에 나뭇잎, 물가의 역관은 비었는데 천리 멀리 떨어져 함께 하기 어려워 슬퍼지누나. 십 년 옛 약속이 한갖 헛된 강남의 꿈이여. 들려오는 한산사 한 밤의 종소리 홀로 듣나니. 楓葉蕭條水驛空 離居千里漲難同 十年舊約江南夢 獨聽寒山半夜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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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5/19
  • 現在の作品선화오경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