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살왕과 패왕. 두 의형과 함께 천하를 구하기 위해 뛰어든 검왕. 그러나 사람들은 그를 경왕(輕王)이라 부른다. 왜? 더럽게 까부는 놈이니까... 성서방우인별서(城西訪友人別墅) - 옹 도- 예수교 서편 비스듬히 작은 오솔길 해가 높이 솟았어도 그대 집엔 못왔구나. 마을 텃밭, 문, 골목까지 서로 똑같아 이곳 저곳 봄바람에 탱자꽃도 피었구나. 澧水橋西小路斜 日高猶未到君家 村園門巷多相似 處處春風枳穀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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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8/18
  • 現在の作品삼왕질풍록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