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지 않는 불괴공(不壞功)… 대적(對敵)조차 용납하지 않는 마공을 들고 나온 음양마(陰陽魔). 태생과 삶이 증오가 되어 강호를 군림하며 오늘도 피로 적신다. 누가 막을 것인가…옥은 차라리 그들의 낙원이었음을… 피는 패배의 쓴잔이 아니라 축배이었음을… 사생결단의 흥건한 승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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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9/22
  • 現在の作品음양마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