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46년 7월 8일. 전란은 종식되고 폐허의 정적위엔 가장 원초적인 삶만이 꿈틀거렸다. 질서의 파괴, 윤리의 도태. 오오사카는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고 살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해야만 했다.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5/12/18
  • 現在の作品죽음의훈장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