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검지임(一劍之任) 세상은 자객을 천하다 하였으나 여기 이 사나이는 다르다. 야조라 불리던 사나이 나라를 위해 스스로 검을 낮추고 살인자의 교관이 되었다. 그리고 그에게 사사 받은 절대 자객 독불군. 운명은 둘이 서로 칼을 겨누게 하고 천하는 두 영웅의 대립으로 광풍이 몰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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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12/22
  • 現在の作品살인고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