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림을 위해… 정의를 위해… 진실을 위해… 홀로 판단하고, 결정하고, 싸워야 한다. 그럼에도 두려워하는 건… 그가 아니라 천하다. 흑월귀(黑月鬼) 그의 신화가 이제 막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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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2/23
  • 現在の作品흑월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