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경영 컨설턴트인 히구치는 적자가 계속되는 도예 공방인 '콘노'를 담당하게 되지만,
3대째 사장의 동생인 유이치로의 건방진 태도에 첫날부터 부아가 치민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잊은 물건을 가지러 '콘노'에 들른 히구치는
유이치로가 친형을 생각하며 혼자서 야한 짓을 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약점을 잡아주겠어! 승리를 확신한 히구치는 들통 나고 싶지 않으면 자신의 일을
방해하지 말라고 얘기하며 유이치를 억지로 보내버리려고 했지만 전세는 역전?!
'남의 거시기를 움켜쥔 변태'라며 그를 대하는 태도는 점점 나빠지기만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