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렇게 탐하는 표정 짓지 마라…, 네 전부를 뺏고 싶어지니까."
대대로 그랑 왕국의 왕비를 선출해왔다는
아름다운 핑크 다이아몬드 반지, 헤라의 눈물.
그 반지를 무도회에 참가한 쥐스틴이 끼게 되고 마는데! \
국왕 레안도르는 반지를 그 손에서 뺌으로써 관습을 없애려 하지만,
이내 순진무구한 쥐스틴의 매력에 조금씩 마음이 끌리게 된다.
레안도르의 손길이 절정을 느끼게 할수록
쥐스틴의 마음에도 사랑이 깃들고….
과연 에로스의 반지는 두 사람의 미래를
진실된 사랑으로 이끌어주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