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5년째 소꿉친구인 ‘지연’과 ‘현수’, 그리고 ‘미애’.
‘현수’와 같은 고교에 들어가게 된 ‘지연’과 ‘미애’는 그가 활동하는 테니스부에 들어가기로 한다.
공부도 스포츠도 만능인 ‘미애’는 손쉽게 통과, 실력이 못 미치는 ‘지연’은 고군분투!
아슬아슬하게 입부한 ‘지연’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부원들의 시선은 싸늘하기만 하다.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셋의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하는데···.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의 등장!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가슴 뛰는 설렘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스포츠 청춘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