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디자이너 레이첼이 멀고 먼 아말피 해안까지 온 건, 옛 연인 알렉산드로를 추궁하기 위해서였다. 아무리 날 원망해도 그렇지 내 브랜드의 자금 융통을 방해하다니! 5년 전 사정에 의해 그의 프러포즈를 뒤로하고 다른 사람과 약혼한 일에 대한 복수일까? 그리고 드디어 재회한 알렉산드로는 굴욕적인 계약을 제안한다. 브랜드를 지원하는 대신 가짜 연인을 연기하라고―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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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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