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난 엄하게 가르치니까 각오하고 있어." 꿈에 그리던 잡지 기자가 되었지만 이렇다 할 실적을 내지 못하던 미사키. 편집장은 그런 미사키에게 해고 대신 회사의 에이스인 콘도의 밑에서 일을 배우게 한다. 곧바로 둘 만의 잠입 취재를 시작하고, 콘도가 갑자기 연인인 척을 요구해 오는데…. 어떡해 나… 이런 곳에서… 남자친구가 아닌 다른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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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6/08/11
  • 現在の作品특종! 선배와 은밀한 잠입 취재 [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