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몰래 하루토를 짝사랑하고 있던 카나는 해외 출장 가신 부모님의 행방불명 소식을 듣게 된다. 이후 하루토 가족과 같이 살게 되는데….
이후 하루토에게 키스를 받으며 혼자만의 감정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고 기뻐하던 것도 잠시,
카나의 침대에 살며시 들어와 그녀의 처녀를 앗아간 사람은 둘째 나츠루…!
하루토 가족과 함께 사는 집에서 음란하게 몸이 개발되어가는 카나.
좋아하는 하루토를 곁에 둔 카나의 몸은 나츠루에 의해 뜨겁게 흐트러지기 시작하고….
세 사람의 사랑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