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닌 자와 뺏으려는 자의 처절한 사투(死鬪)!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 온 십성그룹의 재벌 3세! 연수는 하룻밤 화대로 삼천억 원을 제시하고 이환은 돈을 마련하기 위해 십성건설의 인턴으로 일하게 된다. 새엄마의 불륜과 조부의 갑작스러운 사망, 그룹을 장악하려는 정 씨 일가는 점점 야욕을 드러내고 이환은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명동의 큰 손 마이더스 최의 지원으로 이에 맞서는 이환! 재벌가의 음모와 이에 동원된 조폭들의 격돌이 전개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