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극히 평범한 2년 차 직장인 코스케. 단, 첫사랑은 예외. 아련한 추억을 가슴에 품고 오늘도 열심히 달린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입원하게 되는데…. 처량한 코스케 앞에 나타난 담당 간호사는 바로 소꿉친구였던 츠카사! 첫사랑 상대였던 츠카사를 보니 옛 추억이 떠오르고, 츠카사만 보면 가슴도 그곳도 벌렁거리는데…. '옛정을 생각해서 도와주지.'라며 다가오는 츠카사. 자꾸만 흥분되는 몸과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 코스케는 퇴원 후에 고백을 결심한다. 하지만 츠카사는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