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화가 스테판의 출세작이기도 한 누드화 「거울의 여자」. 그 선정적인 아름다움에 마음을 빼앗긴 마르코는 누드화의 모델이었던 안토니아를 연인으로 삼았다. 두 사람의 관계는 순조로운 것처럼 보였지만, 출신이 불명확하고 누드 모델까지 했던 여자를 마르코의 가족은 결코 인정하지 않았다. 밀라노의 명문 집안에 속한 마르코, 그가 결심을 굳히지 않는 한 두 사람에게 미래는 없다. 그러나 그럴 의지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마르코를 보면서 안토니아의 마음은 조금씩 지쳐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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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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