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주문한 스페셜 메뉴엔 호텔에서의 하룻밤이 포함되어 있다고?!
실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기분 좋아도 될까…?
프러포즈를 받을 줄 알았던 남자친구에게 차여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친 사쿠라코.
그런 그녀는 우연히 실연의 아픔을 보듬어준다는 바(bar)를 알게 된다.
기분전환 겸 가벼운 마음으로 그곳을 찾아간 사쿠라코를 맞아준 것은 달콤한 칵테일과 상냥한 바텐더….
돌아가는 길까지 함께해주는 건 그저 걱정이 돼서 그런 줄 알았는데, 그가 발길을 멈춘 곳은 호텔 앞?!
당황스러운 것도 잠시, 포근한 그의 품에 안기자 그녀의 몸도 마음도 풀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