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을 떠보니 병원 침대 위에 있던 사진가 후지시로 쥰지.
아무래도 카메라를 감싸고 계단에서 떨어져 의식 불명인 채로 실려 온 모양이었다.
담당 의사인 히가 무츠미는 거만한 태도로 후지시로를 왠지 짜증 나게 하고
그러나 어째서인지 후지시로의 창작 의욕도 자극하게 됐다.
그리고 무츠미 또한 자신에게 없는 것을 가진 후지시로가 신경이 쓰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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