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는 반경 800m의 세계를 지키고 있어요」 최근에 옆집으로 이사 온 미츠보시 카케루는 그렇게 말했다. 여기가 게임 속 세상도 아니고 무슨 소릴 하는 거야? 처음엔 반신반의였지만 카케루는 그런 조그만 세상을 필사적으로 지키고 있었다. 「그동안 혼자라서 불안했어요」 그는 정말로 목숨을 깎아가며 상처를 입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난 몸을 던져 싸우는 그를 지켜주고 싶어졌다…. ⓒ 2010 Haim Hinode.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Haim Hinode through Kaiohsha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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