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7년 간 사귀었던 여자 친구에게 차이고,
헛헛한 마음인 채 독일 지사로 전근을 가게 된 미나츠키 나오토.
그곳에는 독일인들이 젊은 매니저에게 경계심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가운데
나오토와 같은 일본인, 카무라 메구미가 있었지만
"상사 뒤처리나 할 마음은 없다."며 최악의 첫 만남을 갖게 된다.
그러나 과로로 쓰러진 미나츠키는 어째선지 카무라의 방에서 눈을 뜨고.
연하에 부하인 카무라에게 신세를 지고 싶지 않은 미나츠키는
그에게 무심코 표표한 태도를 취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