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북방의 전쟁터에서 용병으로 이름을 날렸던 사내, 모용동막. 전쟁이 끝나고 강호로 돌아온 그가 다시 세상에 몸을 담근다. 사선을 넘나들며 죽음 앞에서조차 무심한 그를 사람들은 두려워하나 모용동막은 그저 세상을 관조하고자 하는 한 용병일 뿐이다. “……천하는 너무 크고 광대하여 어떤 일이 일어나도 조금도 이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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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8/06/06
  • 現在の作品낭만용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