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신의 꿈을 위해 재벌가를 나온 백강혁. 꿈에 먹혀 늘 목말라 했던 삼류 작가 강혁. 서로 다른 목표를 위해 세상에 도전한 두 사람. 생의 끝에서 마주쳤다. "형님이랑 제가 합치면 세상에서 못할 게 없을 거 같아요." 무수한 인생을 지나 마지막 작별의 순간 별과 함께 너를 만났다. 그리고... 백강혁의 몸에 강혁이 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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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8/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