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태솔로에, 스펙도 없고 성격까지 무뚝뚝한 주원.
국수가게를 하시던 부모를 3년 전 교통사고로 잃고,
지금은 먼지 앉은 국수가게가 그가 가진 전부. 하지만 그는 요리에 소질도 없다.
다 포기하고 싶었던 그에게 한줄기 빛이 날아들고...
풋내기 요리사가 ‘요리의 신’으로 거듭나게 되는데.
요리와 함께 성장하는 좌충우돌 신개념 판타지! 이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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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모든 내용에 대한 편집권은 계약에 의해 KOCM에 있으므로 무단복제, 수정 및 배포행위를 금지합니다. 본 소설은 중국 원작소설(美食供应商)을 한국작가가 번역, 편집한 작품으로 한국과 중국치덴사이트에서 동시에 서비스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