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림자 기사로서 자신의 삶이 아닌 다른 사람인 척 우울하게 살아야 했던 퀜틴! 회귀 마법을 통해 자기 자신과 대륙을 구하다! 구팽(狗烹): 사냥을 끝낸 개는 삶아먹는다. “그림자 기사 따위를 하는 것이 아니었다.” 온갖 짓을 다 하며 살아온 그림자 기사 퀜틴. 끝내 버림받고 목숨을 잃을 처지가 됐을 때, 우연히 회귀의 기회를 얻는다. 아니, 복수의 기회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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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9/01/10
  • 現在の作品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