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그저 친구의 사랑을 맺어주려고 한 것뿐인데….」
친구의 부탁으로 의문투성이인 남자를 조사하게 된 나.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미행을 시작하자마자 곧바로 들켜버리고 만다.
「이 몸을 스토킹하다니, 쬐끄만 것이 겁도 없군.」
아름다운 얼굴을 냉혹하게 일그러뜨리는 남자는 옷을 벗고는 알몸으로 협박하고――
어느 틈에 난 수상한 그의 『일』을 돕게 되고 마는데!!
그런데, 이 남자 왜 이렇게 잘난 척이야?! 옷은 또 왜 안 입는 건데?!
©2013 Ichimi Minamoto/q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