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토코는 축구부의 우미가 너무나 신경쓰인다. 하지만 그에게는 여자친구가 있다는 소문이 들리고. 친구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어째서 그런 말에 이렇게나 충격을 받게 되는지…? 조금씩 우미와 거리가 좁혀들고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게 된 고토코. 어떻게 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진다면 난 어쩌면 좋지?? 그럴때, 친구인 레이코가 돌연 절교를 선언하는데. 어째서? 설마…!?
애절하고 감동 가득한 러브스토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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