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혹한 운명에 흔들릴지라도 뜨거운 순애와 열정을 간직한 그녀들의 이야기! - 작품 구성- <유리구두의 꿈> : 1~24화 <사랑과 슬픔의 진혼곡> : 25~42화 <카논> : 43~59화 - 작품별 줄거리- <유리구두의 꿈> 「녹색 모자를 쓴 여인」이란 오해와 실수로 운명이 뒤바뀐 두 여자의 이야기 언제나 할리우드 배우를 꿈꾸었지만, 사기꾼 같은 사장 말에 속은 하이츠와 브로클리 가(家) 약혼녀인 애드라인. 하필 둘 다 녹색 모자를 쓰고 있다 보니 폰타네트 가(家)로 팔려가게 된 하이츠는 브로클리 가(家)의 약혼녀가 되고, 애드라인인 폰타네트 가(家)로 팔려가는 신세가 된다. 오해와 실수로 뒤바뀐 삶을 살게 된 두 여자의 운명은?! <사랑과 슬픔의 진혼곡> 전쟁의 혼란 속에서 레지스탕스의 스파이가 된 유명 소프라노의 순애보! 전쟁 속에서 밀항하던 한 소녀를 발견한 제이믹스는 처음엔 단순한 심부름꾼으로 거두었지만, 그녀의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고 질소미나라는 이름까지 붙여주며 노래까지 가르쳐준다. 그런 과정에서 질소미나는 이미 아내가 있는 제이믹스를 짝사랑하게 되지만, 그녀를 마음에 두고 있던 독일군 장교 알렉스 데블론이 양녀로 데려간다. 그렇게 데블론 가문의 양녀가 된 질소미나는 장남인 케빈과 함께 몰래 유태인을 돕는 일을 하면서 노래에 열중하더니 결국 유명 소프라노가 된다. 물론 레지스탕스를 돕는 스파이의 비밀을 가진 채. <카논> 17살에 부모님을 사고로 잃은 '지이'는 그동안 연락도 없던 할아버지로부터 비밀을 듣게 된다. 바로 자신이 대대로 일류 여성 바이올리니스트를 내놓은 장씨 가문이라는 사실과 어머니가 가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와 결혼하기 위해 집에서 나갔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자신이 지정한 사람과 결혼을 하는 조건으로 다시 장씨 가문으로 들어오라고 한다. 하지만 결혼을 하기 싫었던 '지이'은 여자처럼 아름다운 남동생인' 민이'와 신분을 바꿔 채기 하는데···. 할아버지의 강요로 '민이'는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기 위해 특훈을 받지만, 남자였던 그에게서 특별한 재능이 발견되지 않고, '지이'는 자신도 몰랐던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재능을 점차 깨닫게 되며 괴로워한다. 과연 '지이'는 자신의 재능을 받아들이고 장씨 가문의 일류 여성 바이올리니스트가 될 것인가?!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RIDI
RIDI2018/02/01
  • 現在の作品그녀의 시크릿 (김영숙 소품집)